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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새정치민주연합 원전특위 이미경, 우원식 의원이 월성1호기 수명연장결정 철회와 노후 원전 폐쇄를 촉구하기 위해 경주를 방문한다고 새정치민주연합경북도당이 27일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경북도당에 따르면 이들 위원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주시청에서 오중기 경북도당 위원장, 이상덕 경북 원전특별위원장, 정현주 경주시의원, 도당 원전특위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성1호기 수명연장 철회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어 월성원전과 나아리 주민 농성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월성원자력본부 본부장과 면담을 통해 더욱 강경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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