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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월성원전 재가동 주민마찰 극적 타결

한수원, 1310억원 발전기금과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 사업등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08 [13:36]

월성원전 재가동 주민마찰 극적 타결

한수원, 1310억원 발전기금과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 사업등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08 [13:36]
월성1호기의 계속운전에 논란이 되어 왔던 지역상생방안에 대한 삼자(동경주대책위원회, 경주시,힌수원) 합의가 완료됐다.
 
8일 오전 경주시와 한수원 등 2개 기관 및 주민들은 경주시청에서 합의안에 공동 서명하고 주민소득과 일자리 창출, 복지 증대 사업 등 주민숙원사업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가기로 했다.
 
▲ 경주시와 한수원,동경주대책위원회가 월성1호기의 재가동과 관련해 8일 최종합의에 성공했다     © 한수원 제공
 
이를 위해 한수원은 1천 310억원을 이 지역에 투입키로 했으며, 구체적인 사업 추진은 실무 협의회를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월 26일 원안위로부터 오는 2022년까지 재가동을 승인받았던 월성원전은 주민들과의 마찰까지 일소하면서 국내 전력 생산에 박차를 가할 수있게 됐다.
 
그동안 월성원전은 원안위의 권고안은 물론, 법적 절차와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었던 스트레스테스트까지 통과했지만, 주민들과의 마찰로 재가동이 이뤄지지 않았었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서명식에서 “이번 합의는 주민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어려운 협상 끝에 일궈낸 값진 성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안전 운전과 주민수용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계획예방정비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빠른 시일 내에 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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