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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 메르스 확진자 발생.. 포항까지 번지나?

포항시청 중회의실서 메르스 확진자관련 긴급회의 열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6/12 [14:45]

경주 메르스 확진자 발생.. 포항까지 번지나?

포항시청 중회의실서 메르스 확진자관련 긴급회의 열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6/12 [14:45]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경주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인 A(59)씨는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아들 진료를 위해 3시간 가량 체류했고 31일에도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서 1시간 가까이 있었다. 그는 몸이 좋지 않아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경주와 포항의 의원 4곳에서 진료를 받았다.

또한 포항의 한 고교 교사인 그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수업을 해 접촉자가 상당히 많아 지역사회 전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건당국은 현재 A씨의 가족을 격리조치하고 A씨의 이동경로를 중심으로 긴급 역학조사와 A씨가 방문한 지역 4개 의료기관을 폐쇄하고 도 교육청에 통보해 A씨가 근무하는 학교 생의 귀가를 중지한 뒤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포항시는 12일 오후 2시 30분부터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메르스 확진관련 긴급회의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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