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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 메르스 확산방지 및 예방에 앞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6/16 [16:46]

포항시, 메르스 확산방지 및 예방에 앞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6/16 [16:46]

▲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메르스 예방 홍보 캠페인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포항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황인식)는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16일 회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현사거리와 대잠사거리, 형산로터리 3개소에서 메르스 예방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여성회(회장 이해옥)도 오는 17일 고속버스, 시외버스 터미널 2개소에서 손잡이 등 시설물에 대해 분무소독을 실시하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 차량등록과, 메르스 확산방지 및 예방활동 강화     ©포항시 제공

차량등록과는 업무 특성상 하루 400여명의 민원인이 방문하고 있으며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및 손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메르스 증상 및 감염예방수칙에 관한 홍보 배너를 전면에 배치하는 등 지속적으로 메르스 관련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수도계량기 검침원 메르스 예방 홍보활동 전개     ©포항시 제공
 
 포항시 맑은물사업소 수도계량기 검침원 31명이 경주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13일부터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시 전체 수용가를 대상으로 메르스 예방수칙 준수 안내와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맑은물사업소는 수도검침원들에게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해 검침활동 시 활용하도록 했으며, 메르스 발생지역인 기계면 일원에 대해서는 지난 13일부터 수도계량기 검침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6월분 수도요금 고지서는 우편으로 수용가에 전달하기로 했다.

▲ 학교급식지원센터 방역소독 관리     ©포항시 제공

포항시는 메르스로부터 시민불안을 해소하고 학교 급식소에 안전한 식자재 공급을 위해 16일 포항시급식지원센터에 대한 위생 점검과 방역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은 소독 전문 업체에 의뢰해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급식지원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개인 위생상태, 마스크 착용 등 청결한 위생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포항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식재료 피킹장을 비롯해 농산물 세척과 소포장 작업이 가능한 채소전처리시설(APC)을 갖추고 있으며, 관내 학생들과 유치원생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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