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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안재철기자= 대구 달서구는 4분의 기적이 생명을 살리는 자동제세동기를 25일 대곡산새마을, 월성주공5단지, 성서한빛마을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3곳에 추가 설치했다.
자동제세동기는 심장의 기능이 정지되거나 호흡이 멈췄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 기기로 심폐소생술과 더불어 환자 가슴에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리듬을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주는 중요한 장비이다.
전국의 자동제세동기 위치 확인은 응급의료정보홈페이지(http://e-gen.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최근 대구시향 지휘자가 공연중 심근경색이 발생 하였으나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로 소중한 생명을 살렷 듯이 앞으로 다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에 확대 설치하여 응급환자 발생시 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게 할 예정이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구산하 직원, 기관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4분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설치장소와 사용방법에 대한 반복 교육을 통해 구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으로 삼아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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