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경대, 진로체험센터 개설 ‘자유학기제’ 가동

대경대 초·중·고 학생을 위한 진로체험지원 한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02 [11:33]

대경대, 진로체험센터 개설 ‘자유학기제’ 가동

대경대 초·중·고 학생을 위한 진로체험지원 한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02 [11:3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대경대학이 지난 1일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센터를 열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설계 및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된다.

▲ 대경대학 관계자들과 김병찬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및 관계자     © 대경대학교 제공
 
지난 4월 대경대학과 경산교육청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청소년들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경산교육청은 이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 할 수 있는 대학으로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는 대경대학을 자유학기제를 대비한 협력대학으로 선정하면서 진로체험센터 개설에 탄력을 받아왔다. 

대경대학은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캠퍼스를 개방해 오면서 41개 전공 학과들의 직업 체험 및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면서 성공적인 프로그램을 이끌어 오고 있다. 

이번에 개설된 진로체험 센터를 통해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내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사업체를 발굴해 교육과 체험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상담과 지원 ▲진로체험 지원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등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을 하게 된다. 

이러한 체험교육을 통한 진로교육 지원을 마련한 것은 앞으로 2015년부터 지역 중학교에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진로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로 제도화시킨 것이다.

▲ 김병찬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대경대학교 제공
 
김병찬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은 “대경대학교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를 통해 경산시의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채영 총장은 “ 대경대학이 대학의 캠퍼스를 청소년들에게 개방하고 있는 것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적 효과가 이미 입증되고 있기 때문”이고, 앞으로 초·중·고·자유학기제를 대비해 대학에서 지원 할 수 있는 역량과 프로그램 개발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대경대학은 진로직업체험센터를 통해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적극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경대 진로체험센터 개설에는 김병찬(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을 비롯해 대학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대경대학교, 경산교육청,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지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