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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경대, 자유학기제 대비 체험프로그램 개발 박차

13일, 경산지역 27개 중고교 담당교사와 세미나 개최 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15 [12:52]

대경대, 자유학기제 대비 체험프로그램 개발 박차

13일, 경산지역 27개 중고교 담당교사와 세미나 개최 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15 [12:52]
【브레이크뉴스 경산】이성현 기자= 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가 자유학기제를 대비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한 준비로 13일에는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병찬)과  공동으로 자유학기제 운영을 앞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경산지역 자유학기제 희망운영 대상학교인 27개 중·고등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담당교사와 경산교육지청 및 대학관계자들이 참가해 자유학기제 진로직업 체험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 진로체험프로그램 개발 세미나 : 대경대학 제공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잠재된 재능을 찾아주고 개발시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개발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실위주인 공교육의 범위를 넓히는 한편,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능력을 개발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세미나에서는 중,고교 학생들이 자유학기제를 통해 미래설계를 위한 직업체험프로그램 확대와 자기 주도적 재능개발 프로그램, 체험위주의 직업교육과 자유학기제 운영, 전공 멘토프로그램 연계, 중·고교 교사를 위한 자유학기제 교육연수프로그램 개발, 대경대학 41개학과 전공체험 프로그램과 자유학기제 연계 등 자유학기제 운영을 대비한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대경대와 중·고등학교 관계자는 오는 8월 22일 대경대에서 개최되는 경산시 ’ 꿈 찾기 진로캠프’ 성공개최를 위해 대경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직업체험프로그램과 캠퍼스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자유학기제 운영을 대비한 다양한 의견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산교육지원청 김병찬 교육장은 “2015년도 관내 중·고교 학교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을 앞두고 일선교사 30여명들이 모여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유학기제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논의가 되고 있는 것은 자유학기제 운영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경대 이채영 총장은 “경산교육지원청과 자유학기제가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능력을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중·고교 학교와 연계해 다양한 자유학기제 직업체험 프로그램들을 개발시켜나가겠다”고 했다.

대경대학은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41개 전공학과들의 직업체험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자유학기제’운영에 특성화된 체험교육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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