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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병국, "학생들이 정치에 관심 가져야"

대경대 강연 사회변화 동력 정치 강조 학생 정치 참여 독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26 [09:01]

정병국, "학생들이 정치에 관심 가져야"

대경대 강연 사회변화 동력 정치 강조 학생 정치 참여 독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26 [09:01]

브레이크뉴스 대구 경북이성현 기자=새누리당 졍병국 의원이정치인이 국민에게 욕먹지 않기 위해서는 특권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 “앞으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는 드론, 로봇, 무인자동차, 3D프린팅과 클릭 한번으로 정보가 넘쳐나는 첨단산업 시대에 대학 교육도 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최근 경북 대경대학교에서 있었던 강의에서 대학을 졸업하고도 청년실업은 늘어나지 않고 있다. 이제 대학 교육은 과거처럼 틀에 박힌 획일화 된 교육을 지양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직업군에 따라 대학교육도 전문화, 특성화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경대학은 캠퍼스를 테마파크화 할 수 있을 정도로 특성화 교육환경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 한 뒤 이러한 캠퍼스 환경을 기반으로 모노레일까지 캠퍼스에 설치하면 캠퍼스 자체가 문화관광의 역할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의 대경대학교 강연 모습     © 대경대 제공


정 의원은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산업단지 유치를 넘어서 문화와 접목을 시켰을 때 지역도 경제도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정치적 문화적 리더십을 거론했다. 특히, 그는 문화 시대의 권력은 수평적 리더십을 이룰 때 국민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융 복합을 통한 새로운 영역의 창조와 개발이 문화를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고, 학생들도 이러한 문화적 리더십을 길러야 사회적 승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사회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동력은 결국은 국민과 정치이기 때문에 학생들이라 할지라도 정치를 무관심하게 바라보지 말고, 정치의 변화를 직시하고, 어떠한 사회변화와 정책이 자신에게 도움 될지를 항상 판단하는 데 게을리 하지 말라고 주문했다.

 

한류 시대 대학의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학생들의 질문에 그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콘텐츠에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시대인 만큼, 대학교육도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사회 직업변화에 따라 역동적으로 대처해 오고 있는 대경대학 실습환경은 특성화 환경을 잘 갖추고 있다. 이러한 대학교육 환경이 정책적으로 지원 되도록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해 학생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 대경대학교 드론과 학생들과 화이팅을 외치는 정병국 의원     © 대경대 제공


한편
, 이날 모습을 보인 유진선 대경대 설립자는 문화부장관을 지낸 5선의원이라 문화예술 특성화 대학을 바라보는 안목과 판단이 정확하다면서 지역에서는 성공할 수 없는 학과들을 성공시켜 특성화캠퍼스를 설립한 것처럼, 앞으로도 대경대학 특성화 교육에 자신감을 가지고 모범적인 사례를 더욱 만들어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채영 총장도 앞으로 대경대학의 특성화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지역과 시민, 그리고 초중고생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참여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특성화 캠퍼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병국 의원은 특강에 앞서 대경대 특성화 교육환경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장관 시절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한 일화를 언급하는 등 대경대학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여할 다양한 공연 문화프로그램과 대경대학에 산학일체형CO-OP 교육, 드론학과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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