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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실용음악의 메카 대경대 "현장 오디션 "개최

18일 오후 현장 오디션 겸 정기 연주회 학생들의 활동 기회 제공 확대 측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7 [07:52]

실용음악의 메카 대경대 "현장 오디션 "개최

18일 오후 현장 오디션 겸 정기 연주회 학생들의 활동 기회 제공 확대 측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17 [07:52]

【브레이크뉴스 경산】이성현 기자= 인피니트, 라니아, 에이젝스, 스누퍼, 바시티, 여자여자, H.U.B 등의 스타들을 배출해 내고 있는 대경대학교 ‘K-POP과,실용음악과’가 임창정, 유키스 소속사 ‘NH EMG’와 함께 ‘현장 오디션’을 겸한 ‘정기연주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대경대학교 현장 오디션이 오는 18일 본 대학 강당에서 열린다


대경대학교 ‘K-POP과, 실용음악과’가 준비한 이번 무대는 자작곡 창작에서부터 커버곡 편곡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현장 오디션을 겸한 정기연주회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매니지먼트사와 직접적으로 연계 되어 오디션 및 활동의 기회를 제공 받게 된다.
 
조용경 ‘K-POP과, 실용음악과‘ 학과장은 “대경대학교 학생들의 역량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싱어송라이터’를 집중적으로 양성하는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과 기획사들과의 실제 연계 활동들이 자양분이 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점들로 대경대학교 K-POP과/실용음악과가 타 대학과 차별화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경대 K-POP과, 실용음악과‘는 싱어송라이터의 메카, K-POP 스타 양성의 산실을 목표로 대중음악 현장에 적합한 전문적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가수 ‘소찬휘’를 비롯, 대중음악을 이끌고 있는 ‘E-TRIBE E.D’ 등의 프로듀서와 ‘강현민’, ‘클래지’ 등의 실력파 작편곡가들이 전공 학생들을 양성하고 있다.
 
실제로 학생들은 ‘바시티’, ‘H.U.B’ 등 아이돌 그룹 데뷔,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다양한 방송 출연과 각종 음원 발매로 현장과 직접 연계된 훈련 과정을 거치고 있다. 특히, 다수 학생들이 국가공인자격증인 ‘무대예술전문인’ (음향)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과 연계되는 등 실용음악 각종 실전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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