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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경대 교가, 락버전으로 인기몰이

실용음악과 교수 소찬휘 씨 등 재학생들 기존 틀 완전 깬 락 바전 교가와 뮤직비디오 제작 화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02 [12:09]

대경대 교가, 락버전으로 인기몰이

실용음악과 교수 소찬휘 씨 등 재학생들 기존 틀 완전 깬 락 바전 교가와 뮤직비디오 제작 화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02 [12:09]
대경대학교가 교가 버전을 락 스타일로 확 바꿨다. 대경대 교수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락 가수로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서 예전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소찬휘 교수와 보컬전공 학생들은 교가를 ‘락’ 버전으로 새롭게 제작하고, 뮤직비디오 공개. 핸드폰 벨소리로도 활용해 눈 길을 끌고 있다.
 
개교 22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이번 교가는 기존 대학교가의 홍보 영상의 ‘틀’을 완전히 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해석되며, 대학측은 락버전의 교가와 뮤직비디오를 30일 유투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 교가제작에는 교수와 13학번 아이돌 스타 A-JAX와, 신예그룹 ‘써스포’, ‘라피스라줄리’ 등 재학생들이 총출동됐다.
 
▲   기존의 틀을 깬 대경대의 락버젼 교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 대경대 제공
특히, 뮤직비디오는 지난해부터 진행되어 6개월가량의 제작기간이 걸려 완성됐다. 1차로 가편집된 뮤직비디오 교가의 호응도가 좋아 3차례의 수정과 보안을 걸쳐 이번에 최종 완성됐다. 구성부터 기획, 촬영, 편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외주 제작사 도움 없이 대학 구성원의 전문성으로 제작한 ‘수제 교가뮤직비디오’다.
 
공개된 뮤직 비디오는 소찬휘 교수의 락 버전과 실용음악과 재학생과 교수진이 총출동하는 댄스 버전 총 2편으로 제작됐다. 재학생과 교수의 목소리와 노래가 나레이션이 되고, 전공 학생이 촬영한 ‘캠퍼스 환경’이 뮤직비디오영상에 담겼다.
 
대학 측은 “ 교가에 담고 있는 가사를 통해 대학의 소속감을 느껴야 하지만, 기존의 대학 교가는 상징적으로 존재 할뿐 학생들의 호응도가 전혀 없다. 요즘 학생들이 선호하는 락과 발라드 풍의 교가로 바꾸면서 학생들의 선호가 더 높아졌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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