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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일부터 관공서, 전세버스 그리고 인력이 부족한 영세 운수회사 등 점검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용기 및 밸브의 손상여부, 가스누출, 압력계 및 안전장치 작동, 배관상태 등을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무상점검 시 관련자를 대상으로 정비교육은 물론 항목별 중점 관리사항 등에 대한 지도, CNG검사에서 불합격률이 높은 운수회사에 대하여는 컨설팅을 별도로 실시하고 있다. 무상점검 또는 정비교육, 컨설팅 등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CNG검사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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