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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이 8월 6일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임마누엘영육아원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놀이터 시설 증축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1951년 개관한 임마누엘영육아원은 영아‧육아의 보호와 양육, 교육, 정서지원 프로그램 및 입양사업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현재 1,400여명의 원생을 배출했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으로 교통안전공단은 앞으로 임마누엘영육아원의 아동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사회성 함양을 위한 문화체험 및 스포츠 활동지원, 교통안전교육, 정서적 안정을 위한 1:1 멘토링 활동, 각종 특기 적성 프로그램 후원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4월 경북 김천 혁신도시로의 본사 이전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1사1촌 일손돕기, 농촌지역 자동차 및 농기계 무상점검, 교통약자 교통안전교육 지원, 소외계층 무료배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 정일영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의무“라며 ”본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국가 균형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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