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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편리 안전으로 通하는 교통안전 대토론회 개최

24일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교통공단 공동 주관으로 엑스토에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21 [11:26]

편리 안전으로 通하는 교통안전 대토론회 개최

24일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교통공단 공동 주관으로 엑스토에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21 [11:2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오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과 공동으로 '대구광역시 교통안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이 주최하고 두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주민들이 지역 교통안전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해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 대구시 심임섭 과장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通하는 대구’를 만들기 위한 START(Safey-안전한 교통, Together- 더불어 사는 교통, Available-유용한 대중교통, Road Network-사통팔달 도로망, Traffic Hub-교통중추도시) 구현을 대구시의 교통안전비전으로 제시하고, 대구대 이영우 교수가 ‘대구광역시 교통사고 감소방안’과 관련한 주제발표를 한다.

 

또한 전문가 지정토론과 함께 대구시의 교통안전 이슈에 관해 시민들이 직접 관계기관장과 질의응답하는 ‘시민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되며, 교통안전 관련 시민단체, 대학생, 운수단체 등 분야별 그룹토론을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발표하고 토론회 참석자 전원이 즉석에서 투표해 우수제안 순위를 결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교통안전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이번 대구광역시 교통안전 대토론회는 시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에 관해 정부와 대화하며 지역 맞춤형 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교통안전 대토론회를 전국적으로 개최해 지역 교통안전수준 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우리나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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