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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1사1촌 찾아 차량무상점검 및 농촌일손 돕기

안전보행과 경운기, 농기계, 오토바이 운행시 각종 사고예방 교육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07 [11:35]

1사1촌 찾아 차량무상점검 및 농촌일손 돕기

안전보행과 경운기, 농기계, 오토바이 운행시 각종 사고예방 교육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1/07 [11:35]

▲   교통안전공단이 증산면 마을회관에서 교통안전사고 예방을위한 교육을 하고 있다     ©황지현 기자
교통안전공단이 1사1촌 맺은 주민들을 찾아 차량무상점검을 하는 등 농촌일손을 도왔다.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정일영)이 6일 자매결연 마을김천시 증산면 부항리를 방문, 농촌일손돕기, 이동검사차량을 이용한 무상점검, 교통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교통안전공단은 2006년 9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7년째 증산면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생필품․운동기구 전달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다. 

공단은 바쁜 농사철을 맞아 주민 안전사고를 대비해 무단횡단의 위험성, 안전보행과 경운기, 농기계, 오토바이를 운행할 때 발생하는 각종 사고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교통안전공단의 온정에 감사한다”.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의 정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통안전공단은 (이사장: 정일영)은 “공단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해서는 진정성이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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