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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안전공제연합협의회(회장 김종일)가 지난 6일 두산오거리에서 ‘시동 꺼! 반칙운전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홍보’를 위한 특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성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모범운전자회 및 협의회 회원단체(법인택시, 개인택시, 시내버스, 전세버스, 화물공제, 교통방송, 교통신문)가 캠페인에 함께 동참했다.
특별교통안전 캠페인은 정부의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국정목표 달성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대국민 홍보 및 국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 개선을 위해 실시됐다. 착한운전 마일지제는 1일부터 운전면허가 있는 운전자가 서약서를 작성해 경찰서 민원실, 지구대 파출소에 제출하면, 1년간 무위반·무사고를 실천할 경우 운전면허 특혜점수 10점을 받게 되는 제도이다. 부여된 점수는 기간에 관계없이 누적 관리되며, 그 운전자가 교통사고 등으로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게 될 경우 10점당 10일씩 처분일수에서 감경받게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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