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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성백승)가 여름철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사망사고 등으로 사회적 이슈가 된 사고발생 회사에 대해 9일~29일까지 ‘운수회사 특별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교통안전점검은 ‘13년 여름철 대형사고․재난 예방 및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올해 2/4분기 중 사망 및 중대교통사고를 발생시킨 지역 15개 운수회사(대구5, 경북10개 회사)에 대해 관할 지자체와 합동으로 특별교통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점검내용은 교통안전관련 법규 준수여부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며, 점검결과 중대위험요인이 발견 될 경우, 통안전법에 의거 특별교통안전진단 시행명령을 조치하고 관계법령 위반사항 발견시 과징금․과태료 부과처분 후 개선명령을 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방문을 통해 특별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점검결과에 따른 행정처분 및 개선명령 조치 등 재발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안전지도도 실시 할 예정이다. 특히 국토교통부에서 총괄하는 이번 운수회사 특별점검은 운수회사 주사무(영업)소 소재지와 차고지에서 관할지자체와 교통안전공단 합동으로 실시되고 있다. 한편 교통안전공단은 향후에도 사망사고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사고발생 회사에 대해서는 사고발생 직후 빠른 시일 내에 지자체와 합동으로 교통안전점검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2013 3분기 점검 운수회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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