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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구미검사소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구미시에 있는 ‘교통사고 피해가족 5가구 및 신평아이꿈터‘를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추석명절을 맞아 자동차사고로 인해 생활형편이 어려워진 가정을 방문해 위로 및 생필품을 지원했고, 부모 없는 아동 돌봄 및 후원품 증정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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