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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C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및 충전시설의 안전도 향상 확보를 위해 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성에너지와 상호 업무협약을 3일 체결하였다.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을 만들기 위해 CNG 차량 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과 에너지 전문기업인 ㈜ 대성에너지가 만나 CNG 차량의 가스안전을 목표로 함께 뜻을 모았다. 공단과 대성에너지는 사고 발생 원인이 안전의식 결여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 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운전자 및 CNG 충전소 충전원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점검에 취약한 승용차 및 관용차, 전세버스 등 대성에너지와 함께 특별안전점검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 김영준 본부장은 “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성에너지와 CNG차량의 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우리지역에서 단 한건도 CNG 차량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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