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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다시 떠오른 KTX 도심 구간 지하화

정종섭,"남북으로 갈라진 동네 하나되기 위해선 지하화가 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23 [17:54]

다시 떠오른 KTX 도심 구간 지하화

정종섭,"남북으로 갈라진 동네 하나되기 위해선 지하화가 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23 [17: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정종섭 대구 동구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대구의 도심을 가로 지르는 KTX 통과 구간 전체를 반드시 지하화해야 한다면서 자신의 핵심공약으로 내세우겠다고 말했다.
 
그는 ‘일천만보로 다시 쓰는 대동구여지도’ 캠페인 2일째, 신천동과 신암동 KTX 도심 구간을 주민들과 함께 걸으면서 “현재 진행 중인 콘크리트 복개사업은 근원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면서 “남북으로 갈라진 동네를 하나로 묶는 KTX지하화 사업에 힘을 합치자”고 했다.
 
KTX 대구도심구간은 지난 1995년 대구시민들의 요청으로 지하화하기로 했으나, IMF등의 이유로 주민 염원에도 불구하고 지상화로 건설됐다. 정 예비후보는 “KTX 철로 지하화를 통해 대구를 공간적으로 하나로 만들고 입체적인 도시발전 계획을 즉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이 국회의원 후보가 되면 ‘KTX 대구도심구간 29km 지하화’를 새누리당 대구시당 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차근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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