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노인들이 대접 받는 포항 만들 것"

포항남·울릉 김순견, 2일 오후 해도동 평생학습관 방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03 [17:43]

"노인들이 대접 받는 포항 만들 것"

포항남·울릉 김순견, 2일 오후 해도동 평생학습관 방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03 [17:43]
▲ 김순견 후보    ⓒ 김순견후보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김순견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오후 해도동 평생학습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노인들이 살기 좋고 대접 받는 포항을 건설할 것”이라고 약속 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김 예비후보는 “우리나라도 이제 가파른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며 “이에 포항도 이들에 대한 정책적인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포항에 은퇴세대를 위한 평생학습관 운영을 통해 건강교실은 물론 문화프로그램운영과 정보화교육, 여가 취미교실 확대, 고령자 재취업 교육 등에 나서 기존 노인세대에 대한 정책을 보완하고 선진 정책도 개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포항시 일선 읍면동에 슬로우시티를 건설하고 기존 복지센터와 경로당 시설개선 등을 통해 은퇴자 및 고령자에 대한 다각적인 대책마련에 나서야 할 때”라며 “향후 당선되면 고령화사회 및 노인복지에 대비하는 국가적 제도마련에 보다 능동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김순견후보, 노인, 고령화시대, 은퇴세대, 국회의원선거, 문화프로그램, 노인복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