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사)엘더스연합(회장 채옥주)가 17일 오후 4시 티파니 컨벤션홀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창립대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경식 경북도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장, 도내 기관장들, 경북여성단체협의회 윤난숙 회장을 비롯해 여성계인사들과 회원 120여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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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더스 연합 창립대회 모습 (채옥주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김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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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엘더스연합은 지난 2015년 9월 경북여성과 지역발전에 기여하던 여성 리더들을 중심으로 계속적인 협력과 지역발전을 위해 경북여성단체후원회를 창립해 정기적인 워크샵과 후원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2019년 4월 정기총회에서 6080세대의 능력과 권익신장 및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 단체 설립을 의결해 30인 발기인을 임명해 창립을 준비해 왔다.
엘더스연합의 주요사업으로 ▲노인의 권익신장 및 복지향상을 위한 사업 ▲노인을 위한 문화 활성화 및 문화 컨텐츠 사업 ▲노인을 위한 평생교육 및 일자리 창출 사업 ▲노인의 건강증진과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사업 등이 있다.
초대회장을 맡은 채옥주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고령화시대를 맞이해 인생의 2모작을 꿈꾸는 모든 6080세대의 능력개발과 권익신장,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문화조성과 앞으로의 노후생활이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그 역할을 엘더스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