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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동구청,재해위험시설 합동점검

해빙기와 어수선한 총선분위기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난 예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27 [20:49]

대구 동구청,재해위험시설 합동점검

해빙기와 어수선한 총선분위기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난 예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27 [20:4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강대식)은 국가안전대진단기간(2.15~4.30)중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재해위험시설에 대하여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빙기와 어수선한 총선분위기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 주민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하여 이번에 실시하는 합동점검에는 7개 분야 1,756곳의 안전대진단 대상시설 중 보수·보강이 요구되는 C등급 이하 12곳과 굴착공사장, 대형공사장, 유원시설, 운수시설, 요양병원 등 표본점검 90곳에 대하여 구청장, 부구청장과 간부공무원이 직접 참여하여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빙기 종료시까지 담당공무원 지정 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사유시설에 대하여는 소유자에게 보수토록 독려하는 등 지역안전관리대책 추진에 간부공무원부터 전공무원이 솔선 참여한다. 
 
점검 후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5월 31일까지 시설을 보수·보강하고, 사용제한 등이 요구되는 시설에 대하여는 정밀안전점검과 함께 후속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며, 국·시비가 필요한 안전대진단 시설물은 보수·보강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 요청 또는 ‘17년 정비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이 번 합동점검 등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서 안전분야 전반에 걸쳐 문제점이 있는지를 중점 점검하고 개선사항이 있으면 적극 발굴하여 「안전동구 구현」에 걸맞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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