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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동구청, 옻골마을 화장실 신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03 [16:54]

대구 동구청, 옻골마을 화장실 신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03 [16: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옻골마을의 협소하고 노후된 화장실 이용 불편에 따라, 관광객 및 등산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화장실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 옻골마을 화장실 사진     © 동구청 제공

 

기존의 옻골마을 화장실은 작고 노후된 데다 동절기에는 동파우려로 폐쇄하는 등 이용 불편 등 문제로 새로운 화장실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었다.

 

이번에 신축한 화장실은 문체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17년도 선비문화 세부사업 선정에 따라 총 공사비 1억4천5백만원으로 둔산동 344-3번지(부지 면적 1,400㎡)에 연면적 53㎡ 지상 1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올해 2월에 착공해 3월말 준공됐다.

 

내부시설은 남, 여 화장실 및 남, 여 장애인 화장실로 나뉘어져 있으며, 냉·난방시설, 영유아 동반 관광객을 고려한 기저귀 교환대, 장애인 관광객을 위한 자동출입문, 비상벨 등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동구청은 이번 화장실 신축 공사에 이어 ‘옻골마을 한류체험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옻골마을을 대구의 대표 전통문화 마을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이번 화장실 신축을 계기로 옻골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하게 관광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동구 관광지의 불편한 사항을 점차 해소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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