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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동구청,저소득주민 주거안정에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5/11 [18:42]

대구동구청,저소득주민 주거안정에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5/11 [18:4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 동구청은 11일 행복둥지디딤돌사업, 복지기동대사업, 민간기업 연계등 사랑의 집수리 5개 사업에 2억원(민간자원80%)과 재능기부를 활용하여 130가옥을 수리하여 저소득주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행복둥지 수리(9호)     © 동구청 제공

 행복둥지디딤돌사업은 도심 속 폐·공가를 수리하여 3년간 저소득주민에게 무료임대하는 사업으로 작년까지 8호가 완공, 올해 5월에는 9호, 연말까지 12호 가옥이 완공, 입주하게 되며, 올해는 한국가스공사의 사회공헌금 1억2천만원을 후원받아 폐·공가 리모델링 3가옥, 저소득 중·고등학생 30명에게 도배, 장판교체, 창호수리, 전등, 책상 및 컴퓨터 지원 등 공부방꾸미기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복지기동대 “파랑새” 사업으로 일상 생활속 아주 작지만 큰 불편을 겪고있는 방충망수리, 창문교체, 수도 및 전등고장, 간편한 집수리를 우리동네 재능기부자와 자원봉사자, 복지기동대가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사업을 통하여 60가구 이상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동네한바퀴 사업은 작년에 20가구를 수리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올해 확대시행하게 되었다.

이밖에도 새마을단체의 사랑의 집수리 30가구와 서원종합건설 등 민간기업의 후원 및 재능기부로 10가옥에 대한 지붕수리, 화장실보수, 방수공사도 함께 추진한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비예산사업으로 3년째 추진하는 행복둥지사업과 다양한 집수리사업을 민간자원과 재능기부, 자원봉사자의 연계지원을 통하여 소소하지만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해결함으로써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행정에 집중하겠다“ 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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