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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명문고 육성 사업 성과 있나?

특색 프로그램 지원 이후 선호학과 진학률 상승 및 상위권 대학 진학 높아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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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명문고 육성 사업 성과 있나?
특색 프로그램 지원 이후 선호학과 진학률 상승 및 상위권 대학 진학 높아져
기사입력: 2021/05/12 [16:4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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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의 ‘명문고 육성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동구청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관내 5개 일반계 고등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 결과 4년제 대학 진학률은 물론, 상위권 주요 대학 진학률이 높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 동구청장 ©대구동구청

 

동구청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5곳에 모두 17억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심화학습실, 창의융합형 과학실, 공동교육과정 전용공간 구축 등 학교시설 현대화와 진로 맞춤형 교육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강동고와 대구동부고, 영신고, 정동고, 청구고 등에 교육 경쟁력 강화와 우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교육경비 6억 원을 지원했다.

 

이같은 지원 이후 진학 위주인 일반고의 상위권 대학 진학률이 상승한 것을 비롯, 의학·과학·교육계열과 사관학교 등 적성에 따른 선호학과 중심의 진학률도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특색 있는 교육 사업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동구청은 지난해 옛 대구기상대 건물에 ‘동구 진로진학지원센터’를 열었다. 이곳에서는 ‘독서·수학 멘토링 교실’과 ‘혁신인재클럽 양성’ ‘취업 자기소개서 코칭’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기주도형 과학영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초·중학생을 위해 진행 중인 ‘창의적과학체험교실’은 대구일과학고의 교사 및 재학생의 재능나눔과 우수 장비를 활용함으로써 차별화된 학습과 멘토링을 병행하는 등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동구청은 지난 4월 공교육 강화를 위해 45개 초·중·고에 4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 데 이어, 오는 6월에는 장기적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규모가 늘어난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올해부터는 생생한 교육현장의 소리를 듣고 주민들이 만족하는 교육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구청 중심의 학부모, 교육기관과의 소통 프로그램인 교육발전협의체도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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