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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대구광역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건립한 어린이집 지원∙관리 및 가정양육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19일 10시에 국·공립 봉무어린이집과 함께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 행사에는 동구청장,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와 지역 내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보육관련 관계자 등 200여명 정도가 참석하여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알리는 홍보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개소식, 현판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이 되며 옥상 하늘공원에서 간단한 다과회를 가질 예정이다.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연면적 973.97㎡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국공립어린이집인 봉무어린이집, 2층-어린이 체험나라 및 시간제보육실, 상담실, 3층-장난감 도서관 및 북카페, 수유실, 4층옥상-하늘공원으로 조성하여 지난 3월 2일 오픈하였다. 현재, 취학 전 영유아 자녀를 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회원제 운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이용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고, 시간제보육서비스, 어린이 체험나라, 장난감도서관 및 북 카페 등의 시설운영과 보육교직원 및 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및 상담, 가족문화사업, 가족참여프로그램 등이 제공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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