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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동구청, 아이들에 우리동네 생태 보전을 묻다

22일 세계 샌태보전의 날 기념 23일 관내 학생 대상 지역 생태 현장 체험 교실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21 [10:37]

대구 동구청, 아이들에 우리동네 생태 보전을 묻다

22일 세계 샌태보전의 날 기념 23일 관내 학생 대상 지역 생태 현장 체험 교실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21 [10:37]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오는 22일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이다. 국내서도 다양한 생태보전 활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구 동구청은 23일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느끼며 생태보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학생과 공무원 대상 체험교실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명예환경감시단과 유해조수대행포획단,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며, 장소는 안심습지 일원에서 생태교란종인 가시박 유묘(어린 새싹) 제거와 생태체험교실과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생태보전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동구청은 생태해설전문가들과 함께 미래의 그린리더가 될 관내 유치원 원생들에게 생태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 인해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교육자료 전시와 안심생태공원 및 습지 서식 야생동식물 탐사, 지역 특산물인 연근 스탬프를 이용한 손수건 만들기 등의 다양한 생태체험 활동의 기회를 지석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생물 다양성의 날 행사를 계기로 생태의 보고인 안심습지와 야생생물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금강동과 대림동 금호강 일대를 생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생물자원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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