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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강대식 구청장)은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오전 10시부터 구청 열린마당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푸른 대구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이 행사는 지난 1996년부터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하였으며,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동구는 대구수목원에서 생산한 묘목 매실나무, 석류나무, 라일락 등 5종 3,430본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줄 계획이다 . 강대식 동구청장은 “올 봄에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행복을 주는 나무 한 그루를 심어볼 것을 권하며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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