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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동구(구청장 강대식)는 영남대학교 경영대학과 공동으로 작년에 이어 영남대학교 상경관에서 ‘2016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동구 사회적경제 포럼 및 워크숍’을 5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 자립기반 확립을 위하여 동구 사회적경제 협의회, 영남대 경영대학, 커뮤니티와경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사회가치평가 지표에 대한 자기평가, 리더의 시장수요파악과 대응, 사회적경제 조직의 세금관리전략, 합동 워크숍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동구 사회적경제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적기업의 가치형성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토론의 장이 되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포럼을 통해 민·관·학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강화와 아이디어 공유를 통한 발전적 시너지효과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2016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동구 사회적경제 포럼 및 워크숍’은 이번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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