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포항북 오중기, "더불어 도약하는 포항 건설"

새누리당 후보들의 지역구 갈아타기, 탈당, 고향 버리기 비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28 [13:33]

더민주 포항북 오중기, "더불어 도약하는 포항 건설"

새누리당 후보들의 지역구 갈아타기, 탈당, 고향 버리기 비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28 [13:3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더불어민주당 포항시 북구 오중기 후보는 28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 도약하는 포항,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이라는 총선 공약목표를 내걸고 제20대 총선출마를 선언했다고 28일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가 28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총선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가이 기자
 
오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오중기 후보는 “오직 민생만 바라보는 정치로 포항을 변화시키고, 포항의 경제를 회복하겠다”고 출마포부를 밝혔다. 

이어 새누리당을 향해“지역구 갈아타기, 공천불복에 탈당, 고향 버리기 등으로 공천의 난장판을 지켜보면서 새누리당 낡은 기득권 세력들은 결코 포항 북구 유권자를 무서워하지도 섬길 준비도 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오중기 후보는 “지난 10년간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포항에 몸 받쳐오며 경북도당 위원장 3선, 중앙당 비대위원을 거쳐 경북 대표 야당 정치인으로 성장했다. 대구에 김부겸이 있다면 경북에는 오중기가 있다”며 “이번 총선에서 죽도의 아들, 오중기를 큰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며 호소했다.

한편 오중기 후보는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 포항 북구에 출마를 시작으로 문재인대통령후보 경북선대위 상임위원장,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지사 후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경북 야권의 대표적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오중기, 더민주당, 포항 북, 국회의원 선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