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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서, ‘영일대둘레길’ 안심하고 다니세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8/22 [17:30]

포항북부서, ‘영일대둘레길’ 안심하고 다니세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22 [17:3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성호)에서는범죄예방진단팀(CPO)·지자체·영일대해수욕장 상가번영회와 협업으로 ‘영일대둘레길’(포항시 해운항만청에서 북구 여남동 여남방파제까지, 총길이 4.75㎞)구간 안전대책 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1일 평균 1천명 이상이 왕래하는 ‘영일대둘레길’은 포항 최대의 산책로로서 지역주민 외에도 다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으로 안전한 포항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서도 필요한 구간으로 판단되었다.

 

▲ 영일대둘레길 112출동신고 표지판 설치 모습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주요 내용으로는 112신고 시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전달을 돕는 112신고출동 표지판(20개소)설치를 완료했고 기존의 계획된 해수면을 촬영하는 열화상카메라 이외에 방범용CCTV추가설치, 산책로 가로등(燈) 재정비 등 주민들의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포항북부서 범죄예방진담팀(CPO)은 “지속적이고 다양한 영역의 범죄예방 진단·개선 실시로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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