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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식 가져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2/14 [17:30]

청도군,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식 가져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6/12/14 [17:30]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3일 화양읍 송금리에서 남성현 감꽃권역(삼신1, 삼신2, 다로리, 송금리)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균형발전의 촉진제가 되는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의 준공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한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은 지난 2013년 3월 착공해 2016년 11월 말까지 약 3년 8개월에 걸쳐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 반시테마공원, 송금리·다로리·삼신리 공동주차장, 숫골 주차장, 와인터널 진입로정비, 감나무 터널스토리, 삼신 상지생태공원, 마을연결도로 개설등 경관개선 및 소득증대의 중추가 되는 기반시설을 확충한 사업이다.

 

▲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기념 행사 모습     © 청도군 제공


이날 기념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도의원, 군의원등과 지역주민 약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에 의한 기반시설이 주변 소싸움경기장, 와인터널, 용암온천, 프로방스 등과 연계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및 여가선용의 장소를 제공하고 주민소득증대와 삶의질 향상 및 지역균형발전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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