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글보글 사랑이 끓는 라면을 전달해드립니다”
용암온천관광호텔 프로방스점, 사랑의 라면 250박스 기탁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1/05 [19:40]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에서 2017년 정유년 새해에 연초를 따뜻하게 할 소식이 들렸다.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용암온천관광호텔 프로방스점(대표 정한태)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라면 250박스(시가 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 지난 3일 용암온천관광호텔 프로방스점이 사랑의 라면 250박스를 기탁했다. © 청도군 제공 |
|
용암온천관광호텔 프로방스점은 이번뿐만 아니라 경로당 및 저소득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9개 읍면의 저소득계층 및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준용 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정유년 새해에 많은 복을 받기를바라며 앞으로 더욱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라면을 기탁해주신 용암온천관광호텔 프로방스점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삶이 나아지는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