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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 1121 학생군사교육단(단장 윤순성)은 지난 21일 오후 2시 교내 백상관 컨벤션홀에서 2017년 입단·승급·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55기 32명이 임관했고 56기 28명이 승급 했으며 57기 30명이 입단했다. 학군후보생들과 학부모, 교직원 및 내외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입단·승급·수료자들을 축하했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동국대학교의 일원으로 군과 사회 각계 각 층에서 이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가야 할 일원”이라며 “단순히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는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군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견지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1121학군단은 경주, 포항지역의 유일한 학군단으로 지난 2009년 교육훈련 최우수 학군단 선정되었으며 이승환(육군준장 예편, 경주캠퍼스 ROTC 1기) 장군을 배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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