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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서관 책이 우리집으로 날아왔다”

두류도서관, 장애인 무료 책 배달 ‘책나래’서비스 확대 운영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2/24 [15:46]

“도서관 책이 우리집으로 날아왔다”

두류도서관, 장애인 무료 책 배달 ‘책나래’서비스 확대 운영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2/24 [15:46]
▲     ©박성원 기자


【브레이크뉴스 】박성원 기자= 두류도서관(관장 오세철)은 장애인을 위한 무료 책 배달 서비스‘책나래’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운영한다.

  

책나래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도서를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식경제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난2011년 7월 1일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지식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존에는 1~6급 시각장애인, 1~3급의 등록장애인 ‧ 노인장기요양 등급자 ․ 국가유공상이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2월부터는 4~5급의 등록장애인 ‧ 노인장기요양 등급자 ‧ 국가유공상이자의 경우도 이용이 가능해졌다.

 

두류도서관 회원으로서 책나래 홈페이지(http:://cn.nl.go.kr)에 회원가입을 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책을 배달받을 수 있다. 자료이용은 1회 10권까지 최대 30일간 가능하며, 다 읽은 책을 반납할 때도 책나래 홈페이지에 반납 신청만 하면 된다. 대출 및 반납에 따른 택배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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