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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술로 행복한 학교를 꿈꿔요!

2017 대구예술교육 기본 계획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3/15 [16:31]

예술로 행복한 학교를 꿈꿔요!

2017 대구예술교육 기본 계획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3/15 [16:31]

【브레이크뉴스 】박성원 기자=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추진하는 예술교육은 지난해 예술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 ▲학생 학예행사 지원 ▲예술교육 역량강화 지원 내실화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우선,학교예술교육지원 사업 중 가장 주목할 점은 대구예담학교의 개교이다. ‘대구예담학교’는 예술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진로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예술 위탁학교이다. 지난해까지 고3학년을 대상으로 1년 과정인 5학급을 운영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고2학생도 새로 입학하였다.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학생예술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공연과 행사 등이 연중 월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대구시민들에게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예술교육을 추진하는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예술교육 우수학교 사례 및 우수 예술동아리 공유 ▲유공학교․교원 표창 ▲우수지도 사례 연구대회 ▲지도교사 연수 ▲예뜨레온 전시, 교사음악회, 초등교원오케스트라 등의 교원들의 문화행사도 적극 지원한다.

 

한편, 지난 해 대구예술교육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초․중․고 440개의 학교가 예술동아리를 운영하였고 약 90%의 학교가 1인 1악기 지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제1회 대구교육연극축제에는 21개교 450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16개의 연극이 공연되었고 제4회 대구학생예술축제는 초․중․고 18,000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그리고 대구학생동아리한마당에는 초․중․고 682팀, 33,412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펼쳤다.

 

대구시교육청 우동기 교육감은 “올해 추진할 꿈과 끼를 길러주는 다양한 학교예술교육활동이 대구 학생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길러주며 더 나아가 조화로운 인성을 함양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의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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