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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다문화교육을 넘어 글로벌교육으로!

맞춤교육, 자긍심 및 글로벌 교육, 행복동행 교육 추진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3/15 [16:57]

다문화교육을 넘어 글로벌교육으로!

맞춤교육, 자긍심 및 글로벌 교육, 행복동행 교육 추진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3/15 [16:57]

【브레이크뉴스 】박성원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자긍심 함양과 교육공동체의 다문화역량 계발로 대구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2017 더불어 함께하는 다문화교육 계획’을 발표하였다.

 

올해 대구다문화교육 정책의 핵심은 다문화학생의 잠재력을 계발하여 미래사회에 대비한 글로벌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이다.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다문화교육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3대 중점과제를 ▲맞춤교육 ▲자긍심 및 글로벌 교육 ▲행복동행 교육으로 설정하여 추진한다.

 

다문화교육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부터 대구 글로벌 역량지원센터 구축하여 다문화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설치하여 ▲다문화교육진흥계획 심의 ▲중도입국학생과 학교 밖 다문화학생의 공교육진입을 위한 다문화학생 학력심의위원회 ▲다문화교육협의체를 운영한다. 

 

또한,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 수업력 향상을 위해 다문화교육지원단을 확대 선발(13명→30명 예정)하고, 기존에 24교(원)였던 다문화 정책학교를 32교(원)로 확대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원체제 구축에 나섰다.

 

올해는 ‘다문화교육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다문화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문화교육 관련 인력풀을 운영하여 학교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주목할 만한 것은 다문화 가정의 또래 학생이나 롤 모델이 될 만한 학생 멘토단을 구성하여 진로 멘토링을 해주는 ‘스타트업 멘토단’ 사업이다. 이를 통해 다문화 학생의 진로 설계 및 맞춤형 진로 교육을 지원한다.

 

구축된 다문화지원체제를 바탕으로 다문화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교육을 실시한다. 구체적 내용은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찾아가는 예비학교 운영 ▲대학생 멘토링제를 강화 ▲다문화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 제고를 위한 ‘심리․정서 지원’ ▲진로계발을 위한 ‘진로․직업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다문화학생 자긍심 함양 및 글로벌 역량 계발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어버이나라 자긍심 함양 교육 ▲‘어버이나라 DAY' 운영 ▲한울타리 캠프 ▲다문화학생의 글로벌 역량 계발을 위한 '이중 언어교실'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 ▲이중 언어캠프 등을 운영한다.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동행 교육을 위해 ▲교원․학부모 다문화 역량 제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교육 ▲다문화교육 주간 운영 ▲다문화교육 동아리 ▲제 3회 다문화교육 축제 ▲다문화교육 뮤지컬단 등의 행사를 추진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생활문화과장은 “대구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그들의 안정적인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맞춤형 교육 지원과 다문화역량 함양에 노력하고 있다. 2017년 대구교육청의 다문화교육은 이제 다문화를 넘어 글로벌교육으로나아간다. 다문화학생이 자긍심을 가지고 환경적 강점을 살려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더 많은 지원을 하고, 다문화사회에 대비하여 모든 학생들의 다문화역량이 함양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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