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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교육감 후보들 속속 본격 선거전 돌입

대구시+경북도 12명 출마 예정 1월중 출마선언 공식화 할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1/16 [18:06]

교육감 후보들 속속 본격 선거전 돌입

대구시+경북도 12명 출마 예정 1월중 출마선언 공식화 할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16 [18:06]
▲ 대구시교육청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대구와 경북의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 후보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공천이 없는 선출직이라는 점에서 본선이나 다름없는 선거전에 시작됐다는 분석이다.


대구와 경북교육가에 출마하는 후보 예정자는 어림잡아  12명  정도다. 대구에서는 강은희 전여가부장관을 포함,김사열 경북대 교수, 김태일 영남대 교수,이태열 전 남구 교육장,이효수 전 영남대 총장이 출마를 준비 중에 있다.


아직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한 사람은 없다. 그러나 강은희 전 장관과 김사열 교수, 이태열 전 교육장의 경우 출마를 공식화 한 상태다. 가장 먼저 출 마를 선언할 후보는 이태열  전 교육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교육장은 오는 18일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경북은 권전탁 경북미래연구소장과 문영규 전 도교육청 국장, 안상섭 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 이경희 전 교육장, 이찬교 경북혁신교육연구소장, 임인배 전 국회의원, 임종석 전 도교육청 국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대구와 달리 조금은 속도가 나고 있다. 이찬교 경북혁신교육연구소장이 이미 진보 교육감 후보로 일찌감치 도장을 찍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권전탁 경북미래연구소장 역시 16일 출마선언과 함께 본격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임종석 전 국장도 24일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의 이슈 때문에 끼워가는 선거로 치러져왔다. 이번 선거는 단체장만큼이나 교육감 선거 역시 잘 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가치를 상승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서 지방선거보다 속도를 내고 정책을 통한 인물 검증을 통해 좋은 후보를 교육감에 앉히자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때문에 교육감 선거에서 철저한 인물 검증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특히, 진보냐, 보수냐도 후보 선정의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대구 경북 두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보수 진보 단일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대구에서는 보수 진보 진영 후보 모두 단일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경북은 보수측에서만 단일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유권자의 검증을 위해서는 후보들의 출마시기를 앞당겨야 한다는 요구도 있다. 언론, 시민단체는 물론 유권자(학부모)역시 어느때보다 교육감의 교육 철학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거론되는 예정자들 가운데 아직 결정을 짓지 못한 사람은 대구의 김태일 교수와 이효수 전 총장뿐이다. 시민사회는 두 사람의 결심이 하루 속히 이뤄지기를 바라면서 이미 출마를 결심한 후보들의 경우, 출마 선언을 공식화해 늦어도 2월부터는 검증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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