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으뜸병원은 12일 으뜸병원 스포츠메디칼센터 및 검진센터에서 조광래 대구시민프로축구단 대표이사, 이성만 으뜸병원 병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FC 공식지정병원 선정 및 메디칼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지정병원 선정 주요 내용에는 대구FC 프로구단 ▶스포츠 의료서비스 발전 프로그램 공동 발굴 추진 ▶선수 상해 예방 및 발생 시 치료 및 회복을 위한 다각적 노력 협조 ▶대구FC 프로구단의 건강검진 우대 등이 포함됐다.
또한, 대구FC 선수들의 대구 으뜸병원에서의 메디칼테스트 및 검진도 함께 진행 되었으며 대구FC 프로구단의 성과가 스포츠와 의학의 결과물로 보여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광래 대구시민프로축구단 대표이사는 “으뜸병원을 대구FC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함으로 인해 선수들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협력을 통하여 더 좋은 발전과 관계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성만 으뜸병원 병원장도 “대구FC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되어 너무도 기쁘고 뿌듯하며 앞으로 더 좋은 의료서비스 및 협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대구FC 와 으뜸병원과의 협약식은오는 3월 10일(토)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수원삼성과의 홈 개막전 경기에서 정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