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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용선 경북도의원 후보, "재선되면 도의회 교육위 선택"

장량동을 명품교육일번지 만들겠다’ 압도적지지 호소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6/10 [15:09]

박용선 경북도의원 후보, "재선되면 도의회 교육위 선택"

장량동을 명품교육일번지 만들겠다’ 압도적지지 호소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6/10 [15:0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박용선 포항시도의원 후보(제4선거구 장량동)는 장량동을 '대한민국 명품교육일번지'로 만들기 위해 다시 도의회에 입성하면 교육위원회를 선택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박 후보는 지역민들로부터 유·아동수와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아이들의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요구를 받고 지난 10일 거리유세에서 장량동을 교육환경이 가장 우수한 곳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     © 박용선 도의원 후보

 

또한 재선 도의원이 되면 지난 2년 교육위원 활동을 바탕으로 하여 다시 상임위를 교육위로 배정받을 계획이며 지역을 위해 더 큰 일을 하겠다고 역설했다.

 

그는 유권자의 요구사항과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경북도내 모든 교육시설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장치설치, 유치원에서 중학교까지 무상급식 전면실시 등 경북도내 학생들의 복지와 건강을 증진 시키는 정책을 펼칠 것이라”며, 장량동에 환동해 도서관과 안전체험센터를 유치와 함께 양덕초등학교 운동장 확장, 대도중 접속 자전거도로개설등 장량동에 사는 학생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정책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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