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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9일 운문면사무소에서 건강새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문면 건강위원회 건강위원,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등 4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마을건강리더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 양성된 마을 건강리더에게 매년 보수교육 및 신규건강리더 양성과 건강한 마을만들기를 위한 주민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스트레스 해소, 리더쉽 교육, 마음코칭 등 주1회 총 8회에 걸쳐 실시된다.
운문면은 우리군 내 가장 오지이며 의료취약지역으로 지역간 건강격차 감소를 위한 ‘건강새마을조성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중이며 건강리더 역량강화교육은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문제 해결 및 예방활동으로 자립형 건강마을 정착 및 확산방안을 위함이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운문면 건강리더의 역량을 강화하며 지역간 건강형평성을 제고해 건강하고 행복한 운문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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