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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관광지 주변 꽃단지 조성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4/19 [17:00]

청도군, 관광지 주변 꽃단지 조성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4/19 [17:00]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운문면(면장 예규길)이 지난 10일부터 관내 주요 관광지인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 및 운문사 일원에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꽃단지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 꽃단지 조성 모습     © 청도군 제공

 

군에 따르면 이번 꽃단지 조성(6천500㎡, 2천평)은 무단 방치된 쓰레기와 잡풀이 무성했던 휴경 토지를 성토해 다년생 야생화를 파종하고 운문사 솔바람길 산책로 주변에꽃무릇(1만본)을 식재했으며 지역주민, 공공일자리, 운문면 직원 등 100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지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예규길 운문면장은 “꽃단지 조성에 동참한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운문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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