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김상호 기자= 청도군 보건소(소장 박미란)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개최하는 2019청도소싸움축제를 앞두고 주차장부근 주요 도로변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청도군에 따르면 특히 보건소 앞 도로변 유휴지를 말끔히 정비를 실시해 베고니아, 사계패랭이 등 4천여본을 식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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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보건소 앞 꽃길 조성 모습 ©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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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조성은 보건소와 청도대남병원과 에덴원이 상호 협의해 비용을 부담했고 구간을 나누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나가기로 협의했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꽃길조성으로 쾌적한 환경뿐 아니라 청도소싸움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환경이 살아 숨 쉬는 쾌적한 청도를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