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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경북도에서 실시한 3월말 조기집행 실적평가에서 신장율 우수단체로 선정돼 1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이러한 조기집행 성과는 지난해 12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매주 각 부서의 조기집행 추진실적 점검과 조기집행 특단의 대책을 위한 본청·읍면동 관계관 긴급회의와 주무담당회의를 연이어 개최하고 3월을 “지방재정 조기집행 특별기간”으로 지정하여 부서간 조기집행의 경쟁을 유도하고, 전자결제 게시판 “조기집행 신호등”을 활용하여 수범사례 전파와 부진 사유을 함께 해결한 결과이다. 또한 공사 조기 발주를 위한 합동설계반을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여 1월말 351건의 시설공사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긴급입찰제를 적용 사업발주와 동시에 개정된 선금지급제도를 적용 70%까지 선금을 확대지급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토지보상제도를 시행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조기집행 우수단체 상사업비를 활용해 전시민들이 혜택을 공유할 수 있도록 남산근린공원 순환도로변 및 쉼터에 음향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tv뉴스/조현우 기자. 원본 기사 보기:경북TVNEWS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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