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 단호박을 아시나요

올들어 첫 생산품 일본으로 수출 시작 목표는 40톤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7/22 [00:41]

안동 단호박을 아시나요

올들어 첫 생산품 일본으로 수출 시작 목표는 40톤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07/22 [00:41]
웰빙시대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호평받고 있는 안동 단호박이 22일 올들어 처음으로 일본시장을 향한 첫 수출길에 오른다. 이날 옮겨지는 물량은 올해산 26톤(1천950만원)으로 금년 목표인 40톤(3천250만원)2,500천원) 목표는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에서의 안동 단호박은 상대적으로 값이 싼 남미지역의 단호박보다 천원이 더 비싸게 팔리고 있지만 상품이 우수해 현지인들이 선호해 찾고 있다.

밤호박으로도 불리는 단호박은 최근 가공업체에서 호박죽과 제과용 분말 등으로 가정에서 손쉽게 튀겨 먹거나 쪄서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건강식품으로 크게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일부 농가에서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수출단지지정을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으며, 일부 농가(120가구)는 지난 2003년부터 수출단지로 지정을 받아 단호박을 재배하고 있다.

안동시는 신선농산물 수출경쟁력제고사업 등의 지원을 통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단호박 전문생산단지로 중점 육성할 계획으로 있으나 늘어나는 물류비가 가장 큰 고민거리로 작용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