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경경찰 여경창설기념일 맞아 봉사활동

문경경찰서 여경 7명, 독거노인 2가구 방문 생필품 전달

최영수 기자 | 기사입력 2009/07/02 [06:42]

문경경찰 여경창설기념일 맞아 봉사활동

문경경찰서 여경 7명, 독거노인 2가구 방문 생필품 전달
최영수 기자 | 입력 : 2009/07/02 [06:42]
▲     © 최영수 기자
제63주년 여경창설기념일을 맞아 지난 1일 문경경찰서 여경 7명이 지역 독거노인 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사과 황순화 경사 등 여경 7명은 점촌동, 영순면 거주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신하여 청소, 빨래 등 집안일 을 돕고 쌀, 라면, 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생활안전과 김혜진 경장은 “현재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보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여경창설기념일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 는 유익한 일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문경서 여경들의 두드 러진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며 말을 맺었다.

 문경경찰서는 현재 8명의 여경이 근무하고 있으며, 수사, 생활안전, 교통, 정보, 경무, 지구대 등 경찰업무의 각 분야에 배치돼 대국민 이미지 향상 에 기여하고 있다. 

 여경창설기념일은 지난 1946년 7월 1일 경무부 공안국 여자경찰과 설치일을 계기로 이날을 여경의 날로 선정해 매년 기념해 오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