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과 황순화 경사 등 여경 7명은 점촌동, 영순면 거주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신하여 청소, 빨래 등 집안일 을 돕고 쌀, 라면, 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생활안전과 김혜진 경장은 “현재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보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여경창설기념일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 는 유익한 일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문경서 여경들의 두드 러진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며 말을 맺었다. 문경경찰서는 현재 8명의 여경이 근무하고 있으며, 수사, 생활안전, 교통, 정보, 경무, 지구대 등 경찰업무의 각 분야에 배치돼 대국민 이미지 향상 에 기여하고 있다. 여경창설기념일은 지난 1946년 7월 1일 경무부 공안국 여자경찰과 설치일을 계기로 이날을 여경의 날로 선정해 매년 기념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