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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지난 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9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관내 제일유치원이 출전해 유치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에게 동요를 통해서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나아가 범도민적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8개팀, 유치부 10팀 총 18개 팀이 참가해 열띈 경연을 펼쳤다. 제일유치원은 ‘아빠는 희망을 나누는 소방관’을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 또 오는 9월에 열리는 전국대회에 경북 유치부 대표로 출전 자격을 얻었다.
김용태 서장은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안전의식을 생활화할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제일유치원의 대상 수상을 축하하며 경연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선생님들과 유치원 어린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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