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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가을 성수기를 맞아 탐방객들을 위해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경주국립공원에 따르면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사전 주문한 도시락을 탐방로 입구에 위치한 탐방지원센터에서 수령하고 반납하는 것으로 일회용품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시행하는 제도이다.
주문방법은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서 운영 중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통해 주문, 결제를 완료한 후 탐방 당일 남산 삼릉탐방지원센터 또는 토함산탐방지원센터에서 도시락을 수령해가면 된다.
최원욱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가을 성수기를 맞아 경주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이용해 쓰레기를 줄이고 쾌적한 국립공원 환경조성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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