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계곡물에 휩쓸린 실종자 수색 총력
소방, 해경, 경찰, 민간 합동수색 중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0/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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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계리 계곡에서 불어난 물에 휩쓸린 승용차를 끌어 올리고 있다. ©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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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지난 2일 오후 9시 50분경 포항시 북구 청하면 유계리 계곡에서 승용차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승용차를 발견했지만 운전자는 찾지 못했다.
이에 소방본부 뿐만 아니라 해양경찰특수구조단 등 120여명이 긴급 투입되어 합동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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