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국립공원-국립생태원 습지센터 협업으로 우포늪 생태 교육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4:54]
종합뉴스
사회/환경
경주국립공원-국립생태원 습지센터 협업으로 우포늪 생태 교육
기사입력: 2021/05/14 [14: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은 지난 5월 13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국립생태원습지센터와 협업하여 ‘우포늪 생태 교육’을 운영했다.

 

▲ 은퇴세대 제3강 우포늪     ©경주국립공원

 

2021년 경주국립공원 은퇴 세대 ‘山타는 청춘’ 프로그램 참가자 20명을대상으로 한 ‘우포늪 생태 교육’은 우포자연학교 이인식 교장과 함께하는 우포늪 트래킹과 국립생태원 습지센터 김한 연구원의 습지 이해 강의로 구성해 진행됐다.

 

우포자연학교 이인식 교장은 우포늪 트래킹을 함께하면서 우포늪의 생태 우수성과 이곳에 깃든 인문학적 아름다움 소개하고 최근 방사된따오기에 대해 안내했다.

 

국립생태원 습지센터 김한 연구원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습지의 가치를 알리는 교육을 운영했다.

 

한편, 우포늪은 원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내륙습지로 1998년 람사르 협약 습지로 등록됐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단순히 버려진 축축한 땅으로 생각했던 습지가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땅으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참가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운영 2년째를 맞는 경주국립공원 ‘山타는 청춘’은 은퇴 세대를대상으로 국립공원과 국내 생태계 우수 지역을 탐방하며 자연에 대한폭넓은 이해를 할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성원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의 주 탐방연령대인OPAL 세대가 ‘山타는 청춘’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삶의 활력소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Operation of “Upo Wetland Ecology Education” in collaboration with Gyeongju National Park-National Ecological Park Wetland Center


 On May 13th, the National Park Service Gyeongju National Park Office (Director Myung-Keun Moon) operated the'Upo Wetland Ecology Education' in cooperation with the National Ecological Park Wetland Center to promote the importance of wetlands for carbon neutrality.

 

The'Upo Wetland Ecology Education' for 20 participants of the 2021 Gyeongju National Park retired generation'Mountain Riding Youth' consists of an Upo Wetland trekking with Principal Lee In-sik of Upo Nature School and a wetland understanding lecture by Kim Han Researcher at the Wetland Center of the National Ecological Institute. done.

 

In-sik Lee, head of Upo Nature School, introduced the ecological excellence and humanistic beauty of Upo Wetland while trekking with Upo Wetland.

 

Researcher Han Kim of the Wetland Center at the 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conducted an education to promote the value of wetlands to achieve carbon neutrality.

 

Meanwhile, Upo Wetland is the largest inland wetland in Korea that maintains a primitive ecosystem and was registered as a Ramsar Convention wetland in 1998.

 

Participants of the program expressed their feelings of participation, saying that the wetland, which was thought to be simply abandoned and damp, became an opportunity to transform the perception into a land where people live.

 

Gyeongju National Park, which marks its second year in operation this year, is a program for retired generations to explore national parks and areas with excellent domestic ecosystems to gain a broader understanding of nature.

 

Lee Seong-won, head of the visit facility at the Gyeongju National Park Office, said, “I hope this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the OPAL generation, the main visiting age group of the national park, to find a new vitality in their lives through the “Mountain Ride Youth” program.”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